개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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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VIP 개장 전 시황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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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작성일21-01-04 조회 : 4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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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코리아
[wallstreetkorea]

1월 04일 개장 시황



★ 여전한 위험자산 선호심리…연말 상승장 새해에도 계속될것으로 예상.

말 미국에서 확인된 여러 소식들이 강세 전망을 지지.

먼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 효력 상실로 정치 불확실성이 해소.

지난 달 트럼프 대통령은 상·하원을 통과한 2021년 국방수권법(NDAA)에 대해 해외 미군 감축과 통신품위법 230조1 폐지를 근거로 법안 서명을 거부.

하지만 의회는 8번의 거부권을 승인했던 과거와 달리 재의결을 통해 3분의2 이상 찬성표를 확보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력 말소.

시장도 '트럼프 리스크'를 배제하면서 여야의 협력 가능성을 새롭게 인지중.



★ 추가 부양책 시행도 주요 근거.

우선 트럼프 대통령이 현금 2000달러 지급을 관철하지 않고 기존 부양책에 서명한 게 효과적.

이번 부양책이 임시 방편이지만 차기 행정부가 내놓을 정책까지 경기 흐름이 분절되지 않도록 가교 역할을 한다는 의미.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를 보면 아직 소비 모멘텀이 정상화된 건 아니지만, 현재와 미래의 부양책 효과를 감안하면 심리는 지금보다 개선될 가능성 UP

금리스프레드나 기대 인플레이션도 상승세를 타면서 시장 전반에 긍정적 시각이 형성됨을 시사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주식시장도 충분히 반영해 나갈 전망.

중국기업 제재도 중요.

이는 반사이익 가능성을 시사.

지난해 12월 3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오는 7~11일에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 등 3곳의 주식예탁증서(ADR) 거래를 중단한다고 발표.

금융 측면에서의 중국 제재가 본격화되면 중국 외의 국가가 반사이익을 얻게 될것.

수혜 예상 국가는 중국을 대체하고 미국과 우호적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일 가능성이 UP

한국과 대만이 유력

★ 새해 1월 효과를 바탕으로 미국 증시는 다시 역사적 신고가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보급으로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심리적 기대가 커질 가능성 UP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악화일로를 걷는 만큼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가속화될것으로 예상

큼, 백신 부작용보다는 백신 보급에 따른 심리적 안정감이 새해 부각되며 증시 안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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