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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VIP 개장 전 시황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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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작성일21-01-11 조회 : 1,0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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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코리아
[wallstreetkorea]

1월 11일 개장 전 시황

[글로벌 증시]

 증시는 고용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부양책에 대한 기대 속 보합권 등락을 보임.

그렇지만 산업재, 금융 등이 매물 출회되고 민주당 상원의원이 추가 부양책에 대해 반대하자 하락 전환하기도 했음.

그렇지만 여전히 시장은 부양책 통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부각되자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12월 미국 고용 보고서를 통해 비농업고용자수는 14만건 감소해 고용 악화에 대한 우려를 높이고 바이든 행정부의 추가 부양책 기대 심리를 높임.

블루웨이브가 현실화 된 가운데 시장의 기대처럼 민주당이 전면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충분한 의석수를 가지고 있지 못함에 주목.

민주당 상원 의원 한명이 반대를 할 경우 법안 통과가 쉽지 않기 때문.


[국내증시]

한국 증시는 수급 주체들이 대형주들의 변화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며 변화폭이 확대되는 경향을 지속 할 것으로 예상.

이번 주에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로 인한 제약, 바이오 업종과IT 관련 종목들의 변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코스닥의 강세가 뚜렷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더불어 이번주에 바이든 행정부의 추가 부양책 관련 가이던스를 발표할 수 있다는 점도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다는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이런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

 지난 금요일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이 경기가 회복 되고 있어 추가적인 통화정책을 펼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언급.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채권 매입 속도 확대

 및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등은 시급하지 않음을 주장.

이러한 연준의 정책에 대해 시사를 파월 연준의장이 언급할지가 관건인데 이는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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