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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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VIP 개장 전 시황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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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작성일21-04-27 조회 : 1,1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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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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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개장시황

[글로벌 증시]
• 미 증시는 지표 개선과 바이든 정부의 자본이득세율 인상 우려로 장초반 혼조세로 출발했으나 관련 부정적인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등이 이어지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지표 호조에 주목하며 전일 하락분을 만회. 예상치를 상회한 신규주택판매 결과와 완만한 국채 금리 상승 등은 금융주와 기술주에 모두 우호적으로 작용, 나스닥과 러셀 지수는 1% 이상 상승. (다우 +0.67%, 나스닥 +1.44%, S&P500 +1.09%)


• 바이든 행정부는 연 소득 100만 달러 이상인 소득자에 대한 자본이득세를 현행 20%에서 39.6%로 인상할 계획으로 알려짐. 하지만, 이를 두고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의회가 세금 인상분을 축소할 것이라며 자본이득세가 현행 20%에서 28%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국내 증시]
• 23일 개인은 2,268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123억원, 246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218억원, 비차익거래는 +79억원을 기록해 총 139억원 순매도를 기록.

• 금주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칠 요인들은 1) 4월 FOMC, 2) 국내 공매도금지 해제, 3) 미국의 증세 논란, 4) 애플,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주요기업 실적 발표 정도. 4월 FOMC에서 테이퍼링에 대한 단서 등장 시 단기 시장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 5월 3일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관련 영향에 주목하고 있으나 전반적인 시장 방향성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전망.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한 증세 및 이를 둘러싼 논란으로 잡음이 불가피하나 미국과 한국의 주요기업들의 증익 사이클 지속 기대는 증시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 상기 4가지 요인 중 증시에 단기적인 하방 압력을 추가로 가할 수 있는 요인은 미국발 증세 불확실성이라고 판단. 물론 증세는 시장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왔던 재료이자, 조세 저항을 감안 시 공격적인 세율 인상은 어려울 전망. 다만, 미국과 한국 증시 모두 단기적으로 지수 레벨 부담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증세 불확실성이 시장 참여자들에게 차익실현 압력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 이상의 내용들을 감안 시 이번 주 KOSPI지수는 3,120~3,250pt 사이에서 등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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