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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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VIP 개장 전 시황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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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작성일21-05-03 조회 : 5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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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코리아
[wallstreetkorea]

5월 3일 개장시황

[글로벌 증시]
• 미 증시는 양호한 경제지표 결과와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인도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 확산 우려 등이 부각되면서 하락. 여기에 연준 댈러스 연은 총재의 테이퍼링 필요성을 제기하는 발언 등이 이어지면서 지수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우 -0.54%, 나스닥 -0.85%, S&P500 -0.72%)

• 뉴욕증시는 경제지표와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점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면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이와더불어, 인도와 브라질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강화되었고 중국의 지표 부진이 하반기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를 자극.



[국내 증시]
• 30일 개인은 7,876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52억원, 1,934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446억원, 비차익거래는 -4,742억원을 기록해 총 5,188억원 순매도를 기록.

• 국내 증시는 1) 공매도 재개, 2) 주요 경제지표, 3) 기업 실적, 4) 연준 위원 발언에 영향 받을 전망. 공매도 재개로 주중 변동성이 확대될 수는 있으나, 지수 방향성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미국의 ISM 제조업 지수, 비농업부문 고용, 한국의 수출 등 주요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경기와 이익 고점을 둘러싼 불안 요인이 해소될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

• 윌리엄스, 에반스, 카플란 등 잇따른 주력연준 인사들의 발언들이 대기하고 있으나, 4월 FOMC가 종료된지 얼마 되지 않았음을 감안 시 이들의 발언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상하방 요인이 상존하기 때문에 눈치보기 장세에 돌입하며 방향성 탐색 구간에 머물러있을 것으로 판단. 코스피는 3,100~3,220pt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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