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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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VIP 개장 전 시황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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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작성일21-05-04 조회 : 5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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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코리아
[wallstreetkorea]

5월 4일 개장시황

[글로벌 증시]
• 미 증시는 4월 ISM 제조업 지표 부진에도, 뉴욕시의 조기 경제 재개 발표,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에 힘입어 에너지, 소재 등 경기 민감주들 지수 반등세를 견인. 다만, 여전히 고인플레이션 우려가 잔존하고 있다는 점이 지수 상단을 제약한 가운데, 독일 공장 가동 지연 소식이 악재로 작용한 테슬라(-3.5%) 포함 일부 성장주들이 차익실현 압력을 받으면서 나스닥은 하락(다우 +0.7%, S&P500 +0.3%, 나스닥-0.5%).

• 파월의장은 성장 전망이 개선되고 있으나, 저임금 고용시장의 회복이 느리다고 언급하면서 코로나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뉴욕 연은 총재도 올해 7%대 성장을 전망하면서도, 현재의 공격적인 완화정책을 즉시 철회할 필요성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 또한 리치몬드 연은 총재도 테이퍼링을 단행하기 위한 고용, 물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라고 언급하는 등 전일 발언한 연준위원들은 완화적인 입장을 표명.


[국내 증시]
• 3일 개인은 5,877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72억원, 1,392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61억원, 비차익거래는 -5,017억원을 기록해 총 4,956억원 순매도를 기록.

• 금일 한국 증시는 전 거래일 중소형주 위주의 급락세에 대한 저점, 기술적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을 시도할 전망. 다만 공매도 재개에 따른 수급불안 우려가 중심으로 장중 변동성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전일 공매도 재개 시작 이후 일간 공매도 거래대금은 1.1 조원으로 집계. 이는 2019년 일평균 공매도 거래대금 4,200 억원에 비해 약 2배 이상 증가한 수준. 공매도 금지기간 동안 주가가 급등하며 밸류에이션 부담도 높아진 바이오업종(셀트리온 710억원, 신풍제약 290억원 등) 위주로 거래 주체들의 공매도 압력이 거셌던 것으로 보임.

• 1년 2개월만에 처음으로 공매도가 재개된 만큼, 단기적으로 고밸류에이션 업종 위주의 공매도발 수급 불안은 이어질 전망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해당 불안은 완화될 것으로 예상. 공매도가 아직 강세장 기조에 있는 국내 전반적인 증시의 방향성에 제한적인 영향을 준다는 기존의 관점은 유효. 인도발 코로나 우려는 여전하지만, 선진국들의 코로나 확산세 진정, 경제 정상화 기대감이 높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경기민감주들이 미국발 훈풍을 이어 받을 가능성도 금일 시장에 대응 전략에 반영해볼 만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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